페트병에 “중요부위” 낀 남동생 구해준 누나

한 커뮤니티에 웃픈 글이 올라왔다. “중3 남동생이 조나 다급하게 불러서 가보니까 들어오지 말래서

들어보니까 페트병에 코끼리가 껴서 보라색이 됐다고 괴사하면 코끼리잘라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해

글쓴이는 문을 열고 들어갔다. 상황을 보니 진짜 보라색이 되어서잘라야 할 거 같아 상황을 물어보니 넣었는데

그 상태에서 커졌는데 너무 꽉 낀 탓에 피가 쏠려 안 풀리는 것이었다.

초3 때 보고 안 본 동생 코끼리에 비누, 샴푸, 참기름을 발라서 겨우겨우 뺐는데 손에 샴푸가 묻어

페트병이 자꾸 미끄러져 그냥 코끼리를 잡고 당겨서 빼 서로 수치스러우면서도

코끼리에서 고소한 냄새가 코를 찔러 둘 다 미친 듯이 웃었다며 당시 상황을 올렸다.

한편 초3 때 이후로 처음 본 남동생의 코끼리는 사이즈가 그대로였다고 한다.

사연의 내용을 한번 보자!!!!!!!!!!!!!

페트병에 고x낀 남동생 구해주고왔다 X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3인데 조나 다급하게 불러서 가보니까 들오지 말라는 거 페드 병에 고x꼇대 개 웃겨서 조나 웃다가 걔가 나중에

진심 아파하면서 고 x 색깔 보라색 됐다 하고 도토들은 그거 괴사하면 고 x잘라야 된대서 그냥 문 열고 들어감 색깔 ㄹㅇ

보라색이었어 알고 보니 넣어다가 발 x이 돼서 꼈는데 너무 꽉 껴서 피안 빠져서 발 x 기 안 풀리는 거… 초3 때 보고

동생 고 x 처음 보는데 그대로더라 어쨌든 비누 바르고 샴푸 뿌리고 참기름 발라서 결국 빼긴 뺏어 고 x 색깔도

거의 다 졸아온 듯… 손에 샴푸 묻어서 페트병 잡으면 미끄러지는 관계로 그냥 고 x 잡고 조나 땅겼는데 서로 수치플..

그래도 빠져서 다행이다 ㅅㅂ ..고 x에서 고소한 냄새 나는 거 빼고는 다 해결됐어.. 다 도톨들 덕분이야

조가 볼 수 있어… 지금은 둘 다 미친 듯이 웃고 있다 왜 꼈는지 동생 인권을 위해 안 물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