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에서 사랑나누다 이별통보 받은 남자

온라인 커뮤니티에 “원룸에서 여친이랑 섹X하다가 이별통보 받았다…” 라는 제목에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뒤X기로 자세로 하고 있었는데 그날 따라 느낌도 없고 여친 똥꾸녁 냄새는 심하게

올라오고 위에서는 층간소음이 오져 취업도 못한 자신도 한심해 갑자기 현타가 와서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

소리를 지르면 여친의 방댕이를 양손을 여러번 내리쳤고

여친은 당연히 “미X새끼 아니야..” 라며?꼬X를 빼면서 옷입고?나갔다고 한다..

자들아 이러지 좀 말자..

 

다음은 본문이다.


11시 쯤이었나?

뒤X기 자세로 하고 있었는데

그날따라 느낌도 별로 없고

여친 X구멍 냄새는 심하게 올라오고

위층에서는 X나 층간소음 일으키고 있고

설인데 아직도 자리 못잡고 있는 내 자신도 한심하고..

여러가지 생각과 현 상황에

너무 화가나서 “으아아아아!!!!!!!” 소리 지르면서

여친 엉덩이 양손으로 여러번 내려쳐버렸음.

여친이 미쳤냐고 하길래 X추빼고 주저 앉아서

울었더니 “X친X끼 아니야…”라고 하면서

옷 입고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