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소녀 출산 그 들도 당당한 “엄마”이다.

성관계 경험이 점점 낮아지는 요즘 10대 학생들이 임심하는 경우가 높아졌다.

학교에서도 몇몇 학생들이 임신으로 인해서 학교를 그만두게 되고 또 학교에서

퇴학 당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또한 10대 미혼모에 대해서도 많은 사회적 관심을 받고 있는 현상이기도 하다.

그러면 이제 사람들의 10대의 임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자.


한 리서치 조사에서 38개국에서 10대 임신에 대해 조사한 표가 있다.

15~19세 여성은 한 해에 2% 정도지만 사람들은 매년 23%의 10대 소녀가 출산할 거라고 추측했다.

추측대로라면 해마다 10대 들 7~8명 출산을 해야 한다.

하지만 정확하지 않는 수치인다. 각 나라에서도

10대들의 임신 출산에 대해서 정확하게 다룬 기사가 없다.

대다수의 나라가 추측에 크게 빗나갔다.


우리의 10대 소녀들은 산부인과 병동에 가득 채우고 있지않다.

그럼에도 우리가 10대 청소년들의 임신에 대해서 안좋은 생각

은 “무지”해서가 아닌 “잘못된 인식” 대문이다.

잘못된 인식 때문에 10대 소녀들, 미혼모들이 자신의 아이를 버리거나

안 좋은 경우까지 간다고 생각한다

임신한 10대 청소년들고 결국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을 잊고있던것이다.

나이가 어리다고 학생이라고 사회에서 문제라는 인식을 가지게 하는게 아니라

그들을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편의에 대해서 생각해봐야 한다.

사진 / 영화”제니주노” “과속스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