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들의 위험한 “불법대출” 급증 왜?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영화”바람”)

 

최근 10대들을 대상으로 “불법대출”이 급증하고 있다.

SNS를 이용해 10대들이 돈이 필요할 때 쉽게 구할 수 없는 점을 악용하여 고금리로 소액을 빌려주고있다.

페이스북에 검색만 해봐도 대출페이지는 80여개 이상이 검색되었다.

인스타그램에는 85만여개의 달했다. 아예 대놓고 “소액 필요한 청소년 대상 대출” 등의 내용 적혀있는 게시글도 있다.

금융감독원 청소년 대상 대부업체를 확인 한 결과 7000건으로 상당히 많은 업체가 있는 것으로 밝혔다.

문제는 10대들이 돈이 왜 필요하냐는 것이다.

일반적으로는 10대들은 용돈이나 아르바이트로 생활비를 마련한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영화”일진”)

 

10대들이 대출이 필요하다는 것은 생계가 어려워서 불법대출에 손을 뻗는 건 아닌 것이 아닌

평소 불법적인 행동을 하는 10대들 일명 “일진”들이 선배의 수금으로, 아님 자신의 품위를 높이기 위해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영화 “통증”)

 

불법대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되며 또한 10대이기 때문에 불법대출업자들의 협박 등에도 노출 되어있을 것이다.

한편 정부는 인공지능으로 게시물을 솎아내기 위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