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가 부끄러운 ’10대’

산부인과라고 하면 임신을 햐야 가는 거고 혼자 가기에는

창피하다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다.

어린 학생이나 소심한 여성분들이 불편해하거나

부끄러워하게 되는데 정기적으로 진찰을 받는 게 좋다.

요즘 여성분들이 스트레스 또는 성관계와 불규칙한 식습관,

피로 누적으로 생리불순 및 질염 등에 많이 걸린다고 한다.

여성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검사이지만 청소년들을

아직 자신의 몸에 대해 잘 모르고 잘 알고 있다 해도

산부인과라는 낯선 인식과 괜히 부모님한테 말했다가

걱정하여서 참고 있는 경우가 대대분이다.

 

하지만 절대로 창피해하거나 부끄러워서 못 가면 손해이다.

여성 질환에 대해서 몇 가지 정리해보겠다.

혹시나 이러한 증상이 있으면 산부인과 진료를 받는 걸 권한다.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위험한 자궁경부암”

질 출혈, 질 분비물 증가, 골반통,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보인다면

자궁경부 세포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초기에 증상이 없는 만큽 예방을 위해서 성 경험이 있거나

만 20세 이상의 여성은 1년 마다 검진받는 것이 좋다.


“유난히 생리통이 심한 사람”

생리 때문에 그냥 예민해서 진통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많다 이는 자궁내막증 증상일 수도 있다.

생리를 할 때 배출되는 자궁내막 조직이 질을 통해 나가지 않고

복강으로 들어가면서 생리통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이 질환은 병변의 위치와 침범된 장기 에 따라 여러 가지

증상이 날 수도 있어 산부인과에 방문 진찰을 받는 것이 좋다.


“10대 청소년 초경이후 생리불순”

10대 청소년 초경이후 생리 불순이 생겼다면

다낭성난소증후군을 의심해 볼수있다.

초경 시작후 호르몬이 불안정하기 떄문에 또는

스트레스로 인해서 생리 주기가 불안정할수있다.

이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는 무월경 불규칙한 생리증세, 여

드름 다모증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의심을 해봐야한다.

만약 계속 방치를 하게될경우 임신에 어려움을 겪을 수있기때문에 청

소년들도 주기적인 진료를 받는걸 권한다.

 

사진/ FORMIZ IM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