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 #장례식복장 #데일리 #장례2일차 #소통” 10대 장례식 SNS 논란

할아버지 장례식장에서 한 고등학생이 “틱톡”영상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15초의 짧은 영상이지만 할아버지의 장례식장에서 손을 흔든다던가 자신이 입은 검은색  양복이 멋있어 보였는지

자신을 전신을 영상에 보여 주기도 한다.

이처럼 요즘 10대 청소년들의 도덕문제에 대해 논란이 되고있다.

페이스북,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등 SNS에 검색해보면 도덕적으로 이해 가지않는 사진들이 꽤 많다.

“#장례식 #장례식복장 #데일리 #장례2일차 #소통”

상식적으로 이해가지않는 해시태그들이다.

사실 이러한 일은 10대에게 가르침을 주어야 할 성인들도 문제다.

어떤 30대 남자는 양복을 입고 상주완장을 찬 전신 셀카를 자랑 스럽게 올리기도한다.

최근 이러한 비도덕적인 일이 일어나는 것에 대해 SNS의 폐해라는 지적이 일고있다.

한편 문제가 된 틱톡계정은 지금은 삭제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