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쌤들 명언….ㄹㅇ 존멋이십니다! ㅇㅈㅇㅈ (솔직히 좋은 쌤들도 많잖아 ㅇㅇ)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학교 쌤들 명언 말해보자’ 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며,

많은 누리꾼들이 저마다 들었던 학교 쌤들의 ‘명언’을 공유했다. 이하 학교 선생님들의 명언을 함께 살펴보자.

‘난 국어쌤! 쌤이 시 주제 묻는 문제 안 낸다고 그러시길래 왜 안 내냐고 물었더니

“시에 담긴 화자의 깊은 정서를 한 문장으로 요약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라고 하심 진짜 존멋ㅜㅜㅜ’

‘중3때 역사쌤 삼일절 공부할때 “여러분들은 이렇게 훌륭한 조상님들 아래서 태어났어요 그러니 자부심 갖고

살아도된단 말이에요” 이거 듣고 눈물날뻔’

국어쌤이 이런저런 말씀 하시다가 “네가 만나는 남자가 네 수준이다.” 라고 말씀하시며 제발 수준있게 놀으라고

일침 하셨음ㅋㅋ 우리 반 급훈임’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지만 연봉은 성적순이다”…. ㄹㅇ 국어썜 인생명언 ㅅㅂㅋㅋㅋㅋㅋ’

‘나이 드신 국어쌤이 수업시간에 하신 말씀

‘학생때 연애를 금지 시키는 사람들한테 당신들의 청춘엔 사랑을 못느꼈는지 되묻고 싶어요”

화학쌤 “난 대학생때 CCC였어. (Campus Couple Cutter)”‘

번외로 이러한 답변들도 달렸다.

‘Never compare myself to other people.it’s comparing my behind the scenes to their highlight reel

(절대 남이랑 비교하지 마세요 그건 남의 하이라이트씬과 내 비하인드씬을 비교하는 짓이에요)

-테일러가 자살하려던 팬한테 써준 편지 중’

‘이건 내가 생각하는 학교생활에서 가장중요한 명언인대 ‘ 다른 사람이 너의 비밀을 말했다고 미워하지 말아라….

너도 너 자신으로부터 비밀을 지키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