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특이점(?) 온 학교..이런 학교면 진짜 다닐 맛 날듯 ㅇㅇ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너희 학교에 특별한거나 특이한거 뭐 있어?’ 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은 많은 누리꾼들로부터 많은 추천을 받았는데, 과연 어떤 점이 이 학교들을 특별하게 만들었을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본 기사와 무관한 사진, 드라마 ‘상속자들’)

‘우리 학교는 생긴지 1년 밖에 안되어서 교목, 교화, 교가, 학교 마크, 교복 등 다 우리가 만들었어

국어시간에 작사, 음악시간에 작곡, 미술시간에 마크 디자인, 가정시간에 교복 디자인 이렇게 ㅎㅎ

쓸데없는거긴한데 꽤 재밌었음

다른 학교들도 다 그랬겠지만 우리 학교는 그렇게 한게 우리여서 뭔가 좀 애정이 가는?

그래서 입학할 때도 1학년이 두 반,, 2학년이 한 반, 3학년이 한 반 이렇게 네 학급 밖에 없었거든ㅋㅋㅋㅋ

너넨 어떤게 있어??’

이어 누리꾼들은,

‘우리학교 진짜 민주적임 일년에 2번 공청회를 열어서 우리가 교칙을 바꿈ㅋㅋ 이건 맞지 않다면서 정당한

이유가 있으면 우리가 바꾸는데 그럼으로 인해 두발자유화되고 치마가 무릎위 6센치 틴트비비허용 갈색계열

염색허용 보충과목 선택화등등 과하게 선을 넘지 않는한 우리가 회의를 통해 교칙을 고칠수있음’

‘월말에 그달에 생일인사람 시청각실에 모여서 교장쌤이랑 생일파티함 ㅅㅂㅋㅋㅋㅋㅋ’

‘매점이 동네 마트수준임 아니 동네 마트 맞아 이사장 딸이 학교 바로 옆에있는 큰 동네마트 하나 인수해서 그걸

매점으로씀 매점안에 베이커리나 분식집도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사먹는 만큼포인트 적립도

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ㄹㅇ 개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