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심했다….리뷰 보고 억장 무너진 사장님……ㄹㅇ도가 지나침(feat.음식점 하시는 부모님 둔 애들은 보면 상처 받음;;)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리뷰 보고 억장 무너진 사장님’ 이라는 제목의 짤막한 글과 사진들이 올라오며,

많은 누리꾼들에게 비추천을 받고 있는 사연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하 본문을 확인해보자.

‘와…진짜 사장님 엄청 속상하실듯…

맛 없어도 나는 이렇게는 절대 하지 말아야겠다.. ㅈㄴ 심했어..’

 

ㄹㅇ…저 분들도 누군가의 아버지고 어머니시다. 말 함부로 하지 말자 항상.

이 속상한 사연에 누리꾼들은,

‘그냥 글로 쓰지 굳이 버리는걸 찍어올리냐.. 심보 못됐다…내가 한 음식 누가 맛 없다고만 해도속상한데,

쓰레기로 버리다니ㅜ’

‘굳이 쓰레기 봉투에 넣는 사진까지 찍었어야됐나..’

‘ 사장님 너무 좋으시다ㅠㅠ 쓰레기통에 넣는거 찍은건 무례함’

‘나도 자영업자라서 대충 아는데 저거 보통 둘 중 하나임 1.경쟁업체에서 작업친거 2. 그냥 악플 남기면서 쾌락

느끼는 인간쓰레기 1번의 경우는 특징이 다른 리뷰 보면 하나도 없음 ㅋㅋㅋㅋ 경쟁업체에서 말그대로 그냥

작업친거임 아이디 새로 파서 리뷰 하나 남기고 째는거임 2번은 다른 리뷰 보면 대부분이 그냥 악플에 별 1개 2개

ㅇㅈㄹ임 저런 리뷰 신경 쓰면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장사 못 함 그래도 응원해주는 단골들 있어서 그나마 정신 줄

붙잡게 됨’

‘않않거리는게 무식하네. 행동하는 것 봐라’

등등의 답변들이 달렸다. 진짜 개오바야…ㄹㅇ 내 부모님 가게고 내 부모님이 저런 수모 당하신 다 생각하면

쫓아갈것들이 ㅉㅉ